[당구 비매너]

당구 비매너에 대한 도규니의 생각

 

요즘 핫하게 뜬 “MK 빌리어드 당구뉴스” 중 하나의 게시글과 동영상을 보았다.
그건 어느 당구 대회에서의 당구 비매너에 대한 동영상이였다.

 

MK 빌리어드 당구뉴스 내용 (아래 클릭)

[당구 비매너 동영상]상대방 샷 때 계속 큐손질…

(위의 내용을 클릭하시면 뉴스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MK 빌리어드 당구뉴스 비매너 동영상

(제보자는 “해당 동호인을 지적하기 위해 제보한게 아니라, 동호인들이 당구경기에서 매너를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제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

 

위 뉴스와 동영상을 보는내내..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당구를 좋아하는 도규니도 당구 수지를 28점을 치고 있다.
나도 여러 당구 동호회 대회를 참가한다.
위의 비매너 동영상을 보면서.. 나 역씨 나 모르는 사이에 저런 행동을 하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클럽에서 클럽분들과 당구를 칠때도..
친한 친구나 동생들과의 칠때도…
위에 동영상 처럼은 심하게는 아니지만..
나 역씨 그런적이 있었던거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부러 비매너를 하는것보단,
무의식적으로 비매너를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라는 생각이 더 들었다.
사실 대부분의 분들이 중대 당구를 거쳐, 대대 당구로 입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나 역시 중대에서 400점을 치다가 대대 당구에 입문한 케이스였다.
요즘 대대 전용 구장이 많이 보급이 되지만,
대부분의 당구장은 대대보다는 중대가 더 많기에,
위의 동영상의 비매너는 아니지만, 대부분 중대에서 대대로 올라오는 분들이기에 처음부터
너무 많은 매너를 중시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본다.
나하나라도 바뀌어가면… 어느 순간 서로 매너를 지키는 당구로 자리 잡을수 있지 않을까? 
위의 게시글과 동영상을 보면서… 반성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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